[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김호중 측이 전 매니저 및 전 소속사 관련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김호중에 대한 관심에 매체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전 소속사들과의 문제에 있어 상대방 측의 주장을 확인할 정확한 근거 자료를 제시할 경우, 법적이든 도의적이든 당사가 충분히 협의하여 해결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말들로 김호중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소속사에서도 강경 대응할 생각"이라며 "당사는 향후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호중은 이전 소속사 매니저 A씨로부터 '한 마디 언급 없이 소속사를 옮겼다'며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을 당했다. 그러나 김호중 측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김호중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가수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김호중에 대한 관심에 매체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에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전 소속사들과의 문제에 있어 상대방 측의 주장을 확인할 정확한 근거자료를 제시할 경우, 법적이든 도의적이든 당사가 충분히 협의하여 해결할 의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말들로 김호중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저희 소속사에서도 강경 대응할 생각입니다.
김호중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당사는 향후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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