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장윤정, 김신영, 이특의 '최애엔터테인먼트'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최애엔터테인먼트'(연출 오누리, 이민지)는 각 분야의 레전드 아티스트가 최고의 프로듀서로 변신해 최강의 드림팀 그룹을 탄생시키는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장윤정 프로듀서가 직접 뽑은 '최애 트로트 그룹'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장윤정 프로듀서와 '영특한 매니저' 김신영-이특까지 레전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MBC '최애엔터테인먼트'가 드디어 첫 촬영 현장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최애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알리는 창립식에서 찰떡호흡을 보인 장윤정-김신영-이특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과연 장윤정 프로듀서가 뽑은 최애 멤버들이 어떤 트로트 그룹으로 탄생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프로듀서 장윤정은 '최애 Ent로 올래~ 올래~' 플랜카드를 가리키며 많은 아이돌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자타공인 화려한 트로트퀸의 능력은 물론, 인자한 면모로 최애 트로트 그룹의 멘탈까지 책임지는 프로듀서의 모습이 돋보인다.
'둘째이모 김다비'로 활약 중인 김신영은 부캐를 잠시 내려놓고, '최애 트로트 그룹'의 매니저로 첫 출근을 마쳤다. '영특'한 이미지가 돋보여 장윤정 프로듀서와 이특 매니저와의 심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데뷔 18년차의 잔뼈가 굵은 방송계 선수가 어떤 코칭으로 트로트 그룹을 성공가도에 올릴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어서 이특은 K-POP 열풍의 선두주자인 슈퍼주니어의 리더에서 아이돌력으로 다져진 든든한 매니저로 변신한다. 한류 최전선에 섰던 경험으로 이번에 발탁될 최애 트로트 그룹을 통해 '트로트 세계화'에 도전한다. 아이돌 그룹 선배이자 매니저로서 어떤 전문적인 매니징을 보여줄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올 여름을 강타할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애엔터테인먼트'는 7월 4일(토)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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