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비대면 활동이 장기화되면서 슬기로운 집콕생활 중 하나로 셀프젤네일이 주목받고 있다. 네일아트와 페디큐어는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에 빠질 수 없는 필수 뷰티 아이템이다. 최근 다중 이용 시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 셀프젤네일에 도전해 스스로를 테라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시중에 판매 중인 다수의 젤네일 스티커는 여전히 젤 램프로 구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데싱디바 '글로스'는 100% 완벽하게 구운 리얼 젤네일 스티커다. 붙이는 것만으로 구운 젤네일 효과를 내 셀트네일에 서툰 '곰손'과 바쁜 현대인 동시에 만족시키는 초간단 뷰티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데싱디바 관계자는 "셀프젤네일은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전문 샵에서 관리 받은 것 같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소확행' 아이템"이라며 "데싱디바 글로스는 램프로 구울 필요 없는 초간단 초밀착 초광택 젤네일 스티커로 더 간편하고 젤네일디자인도 다양해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데싱디바 글로스는 실제 젤네일과 같은 감각적인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 뛰어난 지속력과 광택을 자랑한다. 연질 UV 경화 기술로 재질이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기존 자사 제품 대비 330% 개선된 밀착력으로 머리카락 끼임이 적고 굴곡 있는 손톱도 들뜸 없이 완벽 밀착된다.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해 문질러주면 처음과 같은 광택으로 복원된다. 지우는 방법도 간단하고 실제 젤네일 대비 손톱 손상도 적어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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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싱디바는 글로스 제품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가수 강민경을 '글로스 마이컬러' 모델로 발탁했다. 이와 함께 강민경이 직접 시연하는 셀프네일 바이럴 영상광고 "강민경 with 데싱디바 #오늘네일"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