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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던은 '영앤리치'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패션 뮤즈이자 모델로서 매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아는 "멋지다는 말을 가장 좋아하는데 오늘 촬영이 그랬다. 자동차와 주얼리,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패션의 무드가 잘 맞았다"라고 밝혔고, 던은 "화보가 공개되면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과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 모두 마음에 들어 할 것"이라면서 화보 촬영이 만족스러웠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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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던이 함께 한 커버와 화보, 인터뷰가 담긴 '얼루어 코리아' 7월호는 전국 및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얼루어 코리아'는 자체 채널을 통해 화보 영상 등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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