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지안이 김령란, 박은혜와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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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동갑내기들끼리 데이트 #여자들끼리 #즐거운 수다 #볼빨간사십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 김경란, 박은혜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마시고 있는 와인도 인증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MBN '우리 다시 사랑했을까2'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이들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계속 우정을 이어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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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 다시 사랑했을까2'는 지난 3일 종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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