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영탁이 과감한 복근 노출을 선보였다.
영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영탁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은 맨 몸에 파란 슈트를 걸친 채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숨겨왔던 영탁의 반전 근육이 눈길을 모은다. 영상과 함께 영탁은 "왕(王)자 아닌가? 응 아니에요"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3위를 차지, 이후 '신청곡을 불러 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