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예.뽀 ' 김선호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견디기 위한 '체력 증진 프로젝트 특집'이 꾸며진다. 여섯 멤버들은 보양식을 차지하기 위해 강원도 영월에서 제1회 전국체전을 열었다. 김선호는 무더운 여름 쓰러졌던 경험이 회자돼 오프닝부터 저질 체력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막내 라비조차 "카메라 감독님 중 한분은 선호 형 잘 좀 지켜봐주세요"라고 당부, 김선호의 굴욕이 시작됐다.
체육종목에 강점을 보이는 김선호는 전국체전에서 초반 순탄한 출발로 에이스에 등극했지만 계속되는 재경기에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져 중도포기까지 고민했다. 방전된 그를 구하기 위해 김종민과 문세윤이 뛰어들었지만 김선호는 도움의 손길을 물리치고 완주 의지를 불태웠다.
방송은 21일 오후 6시 3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