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경기장 상품매장 환경개선 및 팬 서비스 확대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모집한다.
연맹에서 추진하는 13개 구단 통합 상품화사업(MD제작 및 판매)의 일환으로서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팬들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키고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장 내 상품매장을 팬 친화적으로 개선하고 시즌 중에는 매장의 유지, 보수가 실시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7월 31일 15시까지 방문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프로스포츠 상품화사업 수행 실적 2건 이상 또는 5억 원 이상의 프로스포츠단 운영대행실적 2건 이상의 업체가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연맹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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