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름다운 셀카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이른 출근. 이른 육출. 간다 간다 엄마가 간다. 오늘도 우리 힘내요. 자기 자신 챙기며 자기 자신 사랑하며 우리 오늘도 잘 버텨보아요.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50장 찍어 1장 건진 베스트컷 괜찮나요? 어플 썼음 인정. 어플 안쓰면 500장은 찍어야 하는 이 현실. 그 대신 강한 어플은 자제하는 걸루. 남편도 못 알아봐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를 길게 내린 장영란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브이 라인을 뽐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과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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