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름다운 셀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이른 출근. 이른 육출. 간다 간다 엄마가 간다. 오늘도 우리 힘내요. 자기 자신 챙기며 자기 자신 사랑하며 우리 오늘도 잘 버텨보아요.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50장 찍어 1장 건진 베스트컷 괜찮나요? 어플 썼음 인정. 어플 안쓰면 500장은 찍어야 하는 이 현실. 그 대신 강한 어플은 자제하는 걸루. 남편도 못 알아봐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를 길게 내린 장영란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브이 라인을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과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