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부상 중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깁스 2주차. 충격파 치료와 주사를 병행하면서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걷는 건 많이 불편하네요. 날은 덥고 깁스는 땀이 차고 무거워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마스크를 쓰고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민아는 "다들 건강 늘 조심하셔요!"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조민아는 다리 부상 소식을 알리며 발에 반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