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둘맘' 김빈우가 찌는 듯이 더운 여름날, 수영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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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더워 아이들과 물놀이 왔어유"라며 "12시부터 쉬지 않고 놀고 있는 우리 아가들은 ... 낮잠도 안자고 체력을 따라갈 수가 없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이들을 안고 풀장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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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이 자리를 떠나자 아이를 안느라 살짝 내려온 김빈우의 수영복 어깨끈 때문에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출산 후 두 아이를 키우며 불어난 체중을 철저한 자기관리로 무려 20kg 다이어트에 성공해 완벽한 몸매를 만들며 프로다이어터로 거듭났다. 일상·육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 등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를 솔직하고 진솔하게 공유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팬들의 공감을 얻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맡고있다.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비롯하여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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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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