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뚜기 회장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아빠 사무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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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사무실 따라와서 일하시는 동안 옆에서 포스트잇으로 햄연지 가족 나무 만들기~ 햄연지 심심하드앙 ㅎ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함연지의 아빠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사무실에 앉아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 맞은편에는 함연지가 포스트잇으로 만든 함연지 가족의 나무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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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달 어버이날에는 함영준 회장이 직접 딸의 채널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는 7월 5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차미'에 차미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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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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