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은아가 캐스팅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22일 영화 '윈도우' 제작사 마고에프앤엠은 보도자료를 내고 "일상 속 공포 옴니버스 호러물 영화 '윈도우'에 고은아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윈도우'는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던 N번방 사건, 버닝썬 사건, 미성년자 학교폭력 사건 등을 정면으로 다룬다. 옴니버스 호러 스릴러 장르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 4편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고은아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사를 하나 접했다. 제가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작품을 주연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였다. 그런데 그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저는 아직 영화나 드라마를 할 계획이 없다. 나중에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그때 소식을 알리겠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고은아는 최근 남동생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