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안소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하루. 좋은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스타일리시의 아이콘답게 기본 패션 아이템인 화이트 셔츠와 면바지 만으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희는 8월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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