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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시티 유스 출신의 비티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비티는 영국에서 프로 생활을 한 선수 중 4번째 커밍아웃의 주인공이 됐다. 토마스 히츨스페르거, 로비 로저스 등도 커밍아웃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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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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