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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영상 시구는 현재 '프로젝트 솔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진 작가 현효제씨(41)가 주인공이 됐다. '프로젝트 솔저'는 참전 용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미국과 영국 등 40여 개 도시, 1200명의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을 직접 방문해 그들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전달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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