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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뉴이스트 백호와 김구라, 식케이 등이 챌린지 열풍 대열에 합류해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뉴이스트 백호는 'Left & Right' 음악에 맞춰 좌우 아령을 번갈아 드는 센스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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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세븐틴의 'Left & Right' 챌린지는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며 연일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뉴이스트 렌과 지코, 에이핑크 정은지가 챌린지에 가세, 더해 안영미와 네덜란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바우터 하멜, 아나운서 김환, 개그맨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 엔조이커플, 배구선수 한송이 등 국내외를 막론한 다방면의 인사들이 함께해 대중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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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앨범은 초동 집계 이틀 차에 50만 장을 넘어서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챌린지 명이자 타이틀곡 'Left & Right'는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세븐틴이 이번 앨범으로 얼마나 큰 성과를 이뤄낼지, 그리고 챌린지를 통해서는 대중들에게 또 어떤 재미와 웃음을 안길지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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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