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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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과검진하는 날 #날씨도 춥고 머리도 춥고 #기다리면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선영이 쌍화탕을 마시며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특히 홍선영은 예전과 달리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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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선영은 지난해 체중 22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못해 10kg이 쪘다고 고백, 요요현상이 왔음을 털어놨다.
홍선영은 지난 4월 방송에서 "나 10kg 찐 거 같다. 지금 너무 쪄서 미치겠다"며 "저번에 맞았던 옷들이 안 맞는다"고 속상해했다. 이어 "이석증 때문에 운동을 못 했다"고 밝혔다. 홍 자매의 어머니도 "(홍선영이) 운동을 계속하다가 이석증 때문에 못 움직였다. 어지러워서 균형을 못 잡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홍선영은 "'난 많이 안 먹는데' 이러면서 살찐 사람들은 다 거짓말이다. 다 먹으니까 찐다"고 솔직하게 자수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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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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