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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93세' 송해, 고열 감기로 입원 中…27일 '전국노래자랑' 불참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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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국노래자랑'의 국민MC 송해가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상으로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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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양대병원 측에 따르면 송해는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입원했고 호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늘 중으로 퇴원 예정이다.

송해는 고열 증세에 따라 코로나19 검진을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단순히 고열 감기이기 때문에 현재 격리 병동이 아닌, 일반 병동에 입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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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월 송해는 감기와 폐렴 증세로 입원했다가 건강을 되찾고 복귀한 바 있다.

최근엔 KBS '전국노래자랑'에도 복귀하며 여전한 진행 실력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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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전국노래자랑'은 무관중으로 녹화를 진행했다.

KBS 측은 가까운 녹화일은 오는 27일로 이날 송해는 불참한다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송해와 호흡을 맞췄던 임수민 아나운서가 단독 진행하거나 추가로 대체 MC를 몰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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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해는 현역 방송인 중 최고령으로 1980년부터 KBS 1TV '전국노래자랑' MC로 활약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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