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태원에 위치한 고급 단독주택을 46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달 19일 본인 개인 명의로 이태원동의 지하 1층~지상 2층(대지면적 347㎡, 연면적 200㎡) 규모의 단독주택을 46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주택은 뒤편으로 남산에 둘러싸여 있고, 집 앞으로 경리단길이 지나는 요지에 자리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과도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집은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된 배우 유아인의 단독주택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하며, 개그맨 박명수도 대각선에 위치한 집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정음은 2018년에도 자신이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엔터테이먼트 법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빌딩을 62억여원에 매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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