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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내리쬐는 햇빛을 배경으로 셀카 촬영 중인 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운 날씨 탓에 상의를 탈의한 헨리. 역광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헨리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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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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