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어깨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26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 회전근개 파열 진단받고 아야한 주사 맞고 먼가 운동욕구가 치솟았다. 3주뒤 2차 치료날까지 어깨야 잘 지내보자^^ 계속 해오던 운동이지만 오늘부턴 재활을 목적으로!"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헬스장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어깨 회전근개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백지영은 운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 시킨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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