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준희가 남편과 테니스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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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은 테니스 데이. 해가 지는 시간에 하니까 선선하고 너무 좋네요. 여러분들 이제 주말입니다~ 모두 신나는 주말을 즐길 준비가 되셨어요? 오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함께 테니스장에 간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테니스복을 입은 김준희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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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수 같아요", "같은 운동하는 부부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인 김준희는 지난달 2일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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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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