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제 시작인 선수들인데 합계 몸값이 4억파운드를 넘는다. 이들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지 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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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고의 유망주들을 뽑는 골든보이, 최근 100명의 후보자를 발표했다. 전세계 내로라하는 유망주들이 총망라됐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그 중 가장 가치있는 선수들로 베스트11을 꾸렸다. 가치는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이다.
최전방은 맨유의 그린우드, 그리고 맨유가 원했던 도르트문트의 홀란드가 자리했다. 그린우드의 가치는 2600만파운드, 홀란드는 무려 6500만파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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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진은 화려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고, 브레시아의 토날리, 렌의 카마빙가, 도르트문트의 산초가 이룬다. 산초는 이 멤버 중 유일하게 1억파운드 이상의 가치를 자랑했다. 토날리와 카마빙가는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어 가치는 더욱 올라갈 수 있다.
포백은 바이에른의 데이비스, 샬케의 카박, 아스널의 살리바, 노리치의 애론스가 이룬다. 골문은 클루이의 루스가 지킨다. 이중 데이비스는 수비진 중 유일하게 4000만파운드를 넘어 그에 대한 기대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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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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