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준영이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 7월 호와 함께 했다.
공개된 화보에선 '모던&세련'의 콘셉트로 이날 준비된 모든 착장들을 이준영만의 무드로 완성해냈다. 섹시함을 가미한 수트 셋업은 물론 계절감에 맞는 티셔츠, 슬리브리스 등을 모델과 같은 핏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그동안의 근황을 비롯하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뮤지션과 배우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그는 "나는 타고난 것이 없어서 모든 걸 노력으로 얻어왔다. 근데 계속 노력하다보니 되는 날이 오더라. 계속 연습과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신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순수하고 아이 같은 사람. 내 연기를 본 누군가가 나를 사실적이고 순수하게 느껴준다면 굉장히 기쁠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인생을 자유롭되 기본을 지키며 살고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내보였다. 그 밖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7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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