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산초는 최고야!"
'괴물' 엘랑 할란드의 극찬이었다. 할란드는 지난 겨울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었다. 엄청난 득점력을 이어갔다. 14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그의 득점 행진에는 조력자가 있었다. 제이든 산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의 에이스다. 산초는 올 시즌 17골-16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를 비롯해 빅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할란드는 그런 산초의 능력에 찬사를 보냈다. 할란드는 27일(한국시각)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골을 보라. 그가 드리블로 선수들을 제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쉬워 보인다"며 "나는 16세때 그와 맞붙은 적이 있다. 그때도 그는 최고였다"고 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함께 플레이한다. 나에게 도움도 준다. 정말 즐겁다"며 "산초에게는 환상적인 미래가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