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물구나무 서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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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건 자랑 하라고 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필라테스 운동 중인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무런 지지대 없이 오롯이 혼자 물구나무 서기에 성공한 태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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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자랑에 효연은 "와우 곧 걷겠어"라고 칭찬하는가 하면, 유리는 "잘한다 잘해. 난 너의 그 꼬불한 잔머리를 사랑해. 언니 꾸준히 필라테스 해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태연은 26일 유튜브 SM STATION 채널 등을 통해 'Happy(Summer Version)' 라이브 비디오를 공개했다. 'Happy'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행복을 담은 알앤비 팝 장르의 곡. 이번 영상에서는 태연의 청량한 보이스와 새로운 편곡이 어우러진 'Happy' 여름 버전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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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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