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태어나느라 지친 반디" [공식] by 이우주 기자 2020-06-27 17:42: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Advertisement문현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태어나느라 지친 반디"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문현아는 아이의 사진과 함께 "태어나느라 지쳐버린 반디"라는 글을 남기며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 문현아는 지난 2017년 9월 7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3년 만에 출산 소식을 알렸다. 문현아는 손성아, 박은지에 이어 나인뮤지스 출신 멤버들 중 세 번째로 엄마가 됐다. Advertisement한편, 문현아는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 2016년 탈퇴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