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그룹이 운영하는 던킨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이색 음료 '커피젤리' 광고를 최근 공개했다.
이번 던킨 광고는 커피에 젤리를 넣어 식감을 살린 '커피젤리'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광고의 주제는 '던킨 커피젤리, 세상 커피를 씹어먹다!'로, 음악개그로 인기를 얻은 개그맨 카피추(추대엽)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영상 속 카피추는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젤리가 왜 거기서 나와~', '젤리가 왜 커피에서 나와~', '마음껏 씹어 보라고~' 등 유명 대중가요 선율을 활용해 귀에 쏙쏙 박히는 가사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화면 가득 쏟아지는 커피와 커피젤리로 시원함을 강조했고, 익살스러운 카피추의 표정과는 상반되는 모델들의 진지한 표정 등을 담아 코믹한 매력도 더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던킨 공식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던킨 '커피젤리'는 '커피젤리 콜드브루 연유'와 '커피젤리 바닐라 크러쉬' 등 총 2종이며, 커피 속에 곤약과 커피 추출액으로 만들어 쫀득한 식감과 진한 커피 맛을 살린 커피젤리를 듬뿍 넣었다. 이와 함께 '코코젤리 레드패션 아이스티', '코코젤리 레드비치 아이스티' 등 달콤, 상큼한 맛의 아이스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SPC 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 커피젤리 제품을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해 개그맨 카피추와 손잡고 광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도넛과 커피는 물론 고객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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