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다이어트 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소매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누드톤의 민소매 니트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46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구혜선은 데뷔 초 얼짱 시절을 연상케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혜선은 내달 15일 안재현과 첫 조정기일을 갖는다.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김익환)는 지난달 19일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을 조정절차에 회부했다. 사건을 배당 받은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부장판사 김수정)은 7월 15일 오후 2시 첫 조정기일을 연다. 조정 단계에서 합의가 이뤄지면 소송을 거치지 않고 이혼이 성립되지만 합의가 안 될 경우 다시 이혼 소송을 통해 이혼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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