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속보]울산 캡틴 신진호 워밍업중 어지럼증 호소...이근호로 긴급교체 by 전영지 기자 2020-06-28 17:36:03 Advertisement[울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울산 캡틴' 신진호가 전북전을 앞두고 어지럼증을 호소해 경기 직전 선수명단이 긴급 교체됐다. Advertisement울산 현대는 28일 오후 6시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돌발 상황을 맞았다. 신진호가 워밍업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긴급교체 상황을 맞았다. 이근호가 첫 선발출전을 하게 됐다. Advertisement이날 현장에서 강창구 심판평가관은 "이런 경우가 흔치는 않지만 가끔씩 있다"면서 "K리그의 경우 경기전 선수교체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교체명단은 7명에서 6명으로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