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영탁이 출연하는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장민호가 깜짝 출연했다.
Advertisement
오늘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는 가수 장민호와의 재혼을 꿈꾸는 60대 어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DJ 최일구는 웃으며 게스트 영탁에게 "장민호씨에게 이 분 사연 좀 전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 영탁은 "민호 형이 어머니들의 BTS다. 대본 (사진) 찍었다. 민호형에게 지금 바로 전해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장민호와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뤄졌다. 장민호는 "이거 찐이야?"라는 말로 통화의 포문을 열었다. DJ 최일구는 "찐이다. 혹시 60대 어머니도 괜찮냐"고 물었다. 당황한 장민호는 "미치겠다"만 반복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슬기는 "많이 바쁠 텐데 선뜻 통화해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영탁도 "민호형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위트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