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첫사랑의 거친 반란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미소를 띤 서지혜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린다.
오늘(30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는 사랑을 시작한 우도희(서지혜 분)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전개를 펼친다.
지난 방송(21~22회)에서 우도희는 김해경(송승헌 분)과의 가슴 설레는 첫 입맞춤으로 어른 로맨스의 불씨를 지폈다. 그러나 끊이지 않는 첫사랑의 날선 견제로 인해 긴장감이 점차 극대화됐고, 이에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김해경, 우도희, 정재혁, 진노을(손나은 분)의 인터넷 방송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우도희의 유쾌한 인터넷 방송 촬영 현장이 공개돼 주목된다. 우도희의 장난기 다분한 면모와, 옆에서 인상을 찌푸린 채 바라보는 박진규(고규필 분)까지 더해져 한층 강력해진 우도희의 '병맛' 매력에 기대감이 드높아진다.
특히 비장한 표정으로 청양고추를 쥐고 있는 임소라(오혜원 분)와 익살스러운 표정의 쪼다맨(김영철 분)의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엉뚱함으로 똘똘 뭉친 이들은 직장인들의 막힌 속을 뻥 뚫어줄 시원한 사이다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호기심이 증폭된다.
우도희와 팀원들의 '병맛'으로 가득한 콘텐츠는 무엇일지, 오늘(30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