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박하선이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30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만이제 조금만 더하면 설 것 같아.. #고독한운동가 #탄츠필라테스 #탄츠공주님 에뚜공쥬님 보우하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고난도 동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게시물을 접한 배우 박하선은 "엉짱"이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안영미는 5년 동안 필라테스로 운동하며 탄탄하게 만든 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그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어요.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란 생각을 했죠"라며 "방송에서 저는 흥청망청 막 사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 뒤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며 누드화보를 공개 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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