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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의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요가 챌린지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시호는 해변에 누워 딸 추사랑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 엄마에게 의지한 채 마치 하늘을 나는 것 같은 포즈를 취한 추사랑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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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야노 시호 가족은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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