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2주간의 자가격리 생활을 마치고 지인들과 만난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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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개월 만에 만나 다시 못 볼 것처럼 사진을 찍는 우리는 예나 지금이나 그리웠던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손태영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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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태영은 자녀들과 해외에서 머물다 귀국해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가졌다. 자가격리 중에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손태영은 지난달 30일 "무사히 2주 슬기로운 자가격리 생활이 끝났어요. 잘해줘서 고마운 룩희 리호.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지만 노력한다면 평범하고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모두 힘내자구요. 그날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자가격리 생활을 무사히 마쳤음을 알렸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딸 리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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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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