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소녀시대 유리와 수영이 극과극 요리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영이가 지단을 해줬어요. 그런데 왜 안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곧 지울지도 몰라요. 수영이한테 걸리면 혼날지도 몰라요. 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진행된 소녀시대 유리의 공유 키친 '유리한 식탁' 녹화장에 배우로 맹활약 중인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스스로 '요.알.못'임을 인정한 수영은 유리의 주문대로 요리 만들기에 도전하지만 지단을 스크램블로 만드는 남다른 요리실력을 선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수영이 출연한 '유리한 식탁'은 1일, 3일 오후 6시 양일간 유리의 유튜브 채널 '유리한 TV'에서 방송된다.
매주 수요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로드 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