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설운도와 아들 루민의 '보라빛 엽서', 진성과 매니저 박헌상의 '동전 인생'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주, 장윤정과 주현미가 노래 강의를 선보인데 이어 설운도와 진성이 선생님으로 출격해 일타 강사의 면모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트로트 전설답게 고급 기술을 알기 쉽게 전수하며 뛰어난 강의 실력을 뽐내 남진을 비롯한 트롯신들까지 강의에 푹 빠져들었다.
특히, 설운도의 특별 학생으로는 아들 루민이 등장해 티격태격 현실 부자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는 한 치의 실수도 봐주지 않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들 루민을 향한 돌직구도 서슴지 않았다. 지켜보던 양세형이 "아들 디스를 굉장히 많이 하시네요!" 라며 놀랄 정도였다고 한다.
이어, 무대를 앞둔 연습시간에도 설운도는 엄격하게 노래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였다. 루민의 작은 실수에도 "안 돼!", "그게 아니지! 다시!"를 외치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애썼고, 아들 루민 또한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습을 거듭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진성은 가족보다 더 자주 보는 절친 매니저와 '동전인생' 듀엣무대를 펼쳐 관심을 모았다. 진성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현란한 춤사위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피나는 연습 끝에 무대에 선 설운도&루민 부자의 듀엣 무대와 '유쾌한 도전' 진성&매니저의 합동 무대는 7월 1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