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5년 한국에 진출한 MINI 코리아는 15년 동안 전 세계 MINI 시장 가운데 유일하게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으며, 작년에는 국내 소형차 브랜드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라는 성과를 거두어 명실상부 프리미엄 소형차 1위 브랜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6월에는 MINI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먼저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하며 오픈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MINI 쿠퍼 컨버터블 모델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월 15만원에 소유할 수 있다. MINI 스마일 할부상품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일정 금액을 선납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15만원씩 상환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적인 금융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이와 더불어 이번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MINI 쿠퍼 컨버터블을 구매하면 'MINI 풀케어 프로그램'도 추가로 제공된다. 풀케어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 후 최초 1년 간 차체 바디 및 앞 유리손상, 스마트 키 분실, 휠과 타이어 파손을 본인 부담금 없이 무상으로 복원 또는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7월 한 달간 MINI 쿠퍼 컨버터블 구매 고객에게는 MINI 트롤리 세트를 증정하며, MINI 15주년 기념 특별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15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와 차량용 무선 충전기를 추가로 제공한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