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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영상에서 이효리는 풀잎을 하나씩 떼면서 "상순은 날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를 반복했다. 마지막 잎에서 '안 좋아한다'로 결과가 나오자, 이효리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운전 중인 이상순을 바라봤다. 이에 이상순이 빵 터진 웃음소리로 영상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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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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