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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조한선이 솔직한 은퇴 고민을 털어놓았다.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하기 전, 진지하게 은퇴를 고민했었다고. 그는 "이게 맞는 길인가 진지하게 생각했다. 바리스타 하려고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은 바리스타도 잘 어울린다며 조한선의 옷을 보고 "바리스타들이 그런 남방 많이 입는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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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조한선은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만나 새 전성기를 맞았다. 이 가운데 그의 열렬한 모니터 요원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 정체는 다름 아닌 그의 아이들. 그는 "아이들과 '스토브리그'를 같이 봤다"라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저 나올 때만 화장실 가더라"라며 아이들이 그가 아닌 남궁민과 박은빈을 보기 위해 드라마를 열렬히 시청했다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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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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