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의 팀의 미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부카요 사카에 새로운 장기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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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은 아스널이 이번 시즌 장족의 발전을 보인 18세 측면 자원 사카와 장기 계약 협상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카는 왼쪽 윙어, 풀백 모두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이번 시즌 확실한 1군 선수로 거듭났다. 아스널의 주전을 넘어 내년 열릴 예정인 유로 대회 잉글랜드 대표 후보로도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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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리그 재개 후 주춤하지만, 사카의 활약만큼은 여전하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웃게 하는 몇 안되는 요소 중 하나다.
아스널 아카데미 출신인 사카는 현재 주당 3000파운드의 급여를 받고 있다. 이 계약이 1년 남아있는 상황이다. 사카를 다른 팀에 내주지 않기 위한 아스널의 선제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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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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