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쿨 유리가 귀요미 3남매의 원복샷을 공개했다.
유리는 2일 인스타그램에 "나의 버팀목"이라며 "요즘 엄마, 아빠가 좀 바빠서 정신 더 똑바로 차리고 더 노력할께"라고 적고 유치원 원복을 입고 있는 삼남매의 모습을 게재했다.
아이들은 유치원 원복을 입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어 보이거나 마스크를 쓴 일상 생활을 엿보이기도 했다.
최근 유리는 SNS을 통해 4년간의 전업 주부의 삶을 끝내고 의류 유통 사업 시작을 알렸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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