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카데미 측이 공식 SNS로 신입회원 조여정을 환영했다.
Advertisement
아카데미는 2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웰컴 투 더 아카데미, 조여정(Welcome to the Academy)"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의 SNS 아이디를 태그했다. 이어 "We Are The Academy"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당시의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조여정은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1일 아카데미는 올해 새로 추가된 새 회원 명단 819명을 발표했다. 명단에 따르면 지난해 아카데미에서 4관왕을 차지한 영화 '기생충'의 배우 최우식, 이정은, 조여정, 장혜진, 박소담 등과 의상감독 최세연, 편집감독 양진모, 프로듀서 곽신애, 음악감독 정재일, 미술감독 이하준, 음향감독 최태영, 한진원 작가 등이 올해의 새 회원이 됐다. 송강호와 봉준호 감독은 이미 아카데미 회원이다.
Advertisement
많은 국내외 팬들의 축하가 쏟아진 가운데 톰 행크스의 아내인 배우 리타 윌슨도 "웰컴"이라고 댓글을 남겨 조여정을 축하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