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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의 코드명은 지난 3월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20 커널 소스를 통해 도화지를 의미하는 캔버스로 밝혀졌으며 코드명에 걸맞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S펜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갤럭시노트20 시리즈는 지난 3월에 출시됐던 갤럭시S20 시리즈와 달리 기본형 모델 갤럭시노트20, 상위 모델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등 2종의 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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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위 모델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6.87인치 화면 크기와 120Hz 주사율, 4,500mAh 배터리 등을 지원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S20 울트라와 같이 후면 1억 800만 화소 카메라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갤럭시S20 울트라에 탑재됐던 100배 줌 대신 50배 하이브리드 줌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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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올 가을 아이폰11 시리즈의 후속 모델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개할 계획이다. 아이폰12 시리즈는 애플 스마트폰 최초로 5G를 지원하며 5.4인치, 6.1인치 2종, 6.7인치 등 4종의 라인업을 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이폰12 시리즈의 AP는 전작 아이폰11 시리즈에 탑재됐던 A13 칩셋 보다 한층 강화된 A14 칩셋이 장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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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경우 과거 초콜릿폰, 프라다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G, V 시리즈의 제품명을 버리고 새로운 제품명을 사용한 LG 벨벳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LG 벨벳은 가격을 낮춘 매스프리미엄 스마트폰이며 업계 최초로 물방울 디자인과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해 뛰어난 그립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선사한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종합 할인몰 "지아폰"은 고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부터 최근 대세로 꼽히는 중저가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번호이동, 기기변경 등 가입유형에 상관없이 차별없는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5G, LTE 인기 제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연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벤트 할인 품목을 살펴보면 애플의 2세대 아이폰SE는 50% 할인이 적용됐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S20, 노트10의 가격은 90% 할인이 적용되어 1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A90, S10 5G, LG V50 등은 80% 할인이 적용되어 서브폰, 자녀폰, 효도폰 등의 용도로 찾는 소비자가 즐비하고 있으며 갤럭시A51, 갤럭시A 퀀텀(갤럭시A71)은 공짜폰으로 개통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지아폰' 채널 및 포털 검색 '지아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