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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TV조선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블루 원피스는 이하정의 싱그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미모는 물론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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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2011년 결혼,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딸 유담 양을 얻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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