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이방인 프로젝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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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가 작아서 이불이네 나한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물놀이 후 망토 수건을 착용한 윤종신.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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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윤종신은 망토 수건이 자신의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자 "키가 작아서 이불이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 기념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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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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