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청량미를 발산했다.
아이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싹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영화 '드림' 촬영 중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드림' 문구가 새겨진 부채를 하늘을 향해 들고 있는 모습. 청량함이 느껴지는 아이유의 매력과 더불어 가녀린 손목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이유는 배우 박서준과 함께 영화 '드림'을 촬영 중이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영화로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