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얼굴 다 가린 거대 모자+새빨간 드레스 댄스…북콘서트 현장 공개 by 박아람 기자 2020-07-03 13:32: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북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Advertisement서정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사니좋다 #작가 서정희 북콘서트 6월30일 잘 마쳤습니다. 많은 사랑 주심에 감동했어요. 2차 북콘서트 준비해야겠어요"라는 글화 함께 콘서트 현장을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행복한 웃음을 띠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모습과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다 가려버린 커다란 분홍색 모자 등 독특한 패션도 시선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2015년 32년 만에 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서세원과 합의 이혼한 서정희는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