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9개팀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자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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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와 선수협회는 코로나19 모니터링 및 테스트 계획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31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1.2%의 비율로 19개팀에서 31명이 선수, 7명이 구단 직원이다.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관계자는 구단에서 격리되며, 치료 과정을 거쳐 완치 후 복귀 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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